화상과외를 알아보실 때 읽으면 되는 네 편
광고가 아니라 판단 기준을 적었습니다. 지금 궁금한 것부터 읽으셔도 됩니다.
화상과외는 온라인과외나 비대면 과외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. 부르는 말은 달라도 학생과 선생님이 화면으로 만나 1:1로 진행한다는 점은 같습니다. 이 글에서는 화상과외로 통일해 씁니다.
네 편은 순서대로 읽으면 하나의 흐름이 됩니다. 맞는 방식인지 판단하고(01) → 다른 방식과 견주고(02) → 시작할 준비를 갖추고(03) → 금액을 확인한다(04). 다만 이미 결정하신 단계가 있다면 그 뒤부터 보셔도 무리가 없습니다.
글에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한 수치를 넣지 않았습니다. 시세나 만족도 같은 숫자를 찾으신다면 이 글에는 없습니다. 대신 그 숫자를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을 적었습니다.
화상과외 효과
어떤 학생에게 맞고 어떤 학생에게 맞지 않는지, 두 주 안에 그것을 확인하는 점검표까지.
02화상과외와 방문과외 차이
비용 구조, 선생님 선택 범위, 결석 처리 방식. 학원과 인강까지 네 방식 비교표.
03준비물과 환경
기기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, 필기는 화면과 종이 중 어디에 할지, 첫 회차 전 5분 점검.
04비용과 과외비 구조
금액을 만드는 네 항목, 시세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, 견적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.
05과목별 화면 사용법
수학 풀이 공유, 영어 첨삭 보관, 국어 지문 위치 맞추기, 과학 도식. 과목마다 한 가지만 더 챙기면 되는 준비물까지.
이 다섯 편에 없는 것
여기에는 화상 수업과 직접 관련된 내용만 담았습니다. 지역별 방문 수업의 이동 범위, 학교별 시험 대비 방법, 학년별 학습 단계는 다루지 않습니다. 한 페이지에서 모든 축을 설명하면 어느 쪽도 깊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.
또한 합격률이나 만족도 같은 지표를 넣지 않았습니다. 저희가 검증할 수 없는 값을 근거로 제시하면 그 글 전체의 신뢰가 떨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. 대신 각 글에는 읽으신 분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점검 항목을 넣었습니다. 체험 회차에서 그대로 적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.
네 편 모두 저희가 상담과 수업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을 바탕으로 썼습니다. 그래서 일반론보다 결정을 내릴 때 필요한 기준에 분량을 더 썼습니다.
무엇부터 읽으면 되는가
- 화상 수업이 처음이라면 01번부터 읽으시면 됩니다. 맞지 않는 조건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.
- 방문 수업과 저울질 중이라면 02번의 비교표만 보셔도 판단이 섭니다.
- 이미 시작하기로 정하셨다면 03번을 먼저 보시고 집에 있는 기기로 바로 준비하시면 됩니다.
- 금액부터 확인하고 싶으시면 04번으로 바로 가셔도 됩니다. 다른 글을 읽지 않아도 이해되도록 썼습니다.
- 과목이 정해져 있다면 05번을 보시면 됩니다. 그 과목에서 화면을 어떻게 쓰는지만 뽑아 두었습니다.